시노앨리스라고 니어 오토마타로 유명한 요코타로라는 양반이 만든 게임이있음


대충 뒤틀린 동화스토리를 가진 그레텔,백설공주,빨간망토,피노키오,신데렐라,앨리스,잠자는숲속의공주 등등이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위해


서로 죽고 죽이는스토리임


저거 플레이영상 찾아보면 진짜 와!!!!!!!!! 시~~~발 이게 2020년에나온게임이라고요? 진짜요? 소리나올정도로 진짜 2010년에나왔다고해도


저질소리 들을 퀄리티임 근데 내가 해본 모바일게임중 저것보다 재미있는게임 한번도 못봤음


이유가 저게임은 하루에 한번15VS15 15분간 실시간 길드전을 하는데 그 길드전컨탠츠가 진짜 존~~나게 재미있음


물론 구경을하면 뭔 븅신 이 허우적대며 딱봐도 돈많이지른팀이 이기겠네~~ 하겠는데


뭐... 돈많이지른팀이 유리한건 맞는데 어느정도 격의 차이가나도 전략과 컨트롤로 극복이 가능한데


진짜 그게 엄청 재미있음 진짜 하루 15분이 그렇게 재미있을수가 없음




다만 접은이유는 매일매일 같은시간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는 길드전이 꽤 부담되더라


아무튼 저겜한 이후로는 게임욕하기전에 반드시 플레이해보고 욕하게되더라 


아무리 허접해보여도 재미있을수있다는걸 알게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