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앤줄 알았더니 남동생 오나홀 된 년..

자꾸 떠오르고

안 잊히니까 오히려 꼴려서..그 음성 자꾸 듣게 되고

근데 다 듣고 나면 또 좆같아서


요즘... 극약처방으로

료나 고문 음성 듣는다....


그냥 1시간 내내 비명이나 질러 십련아....


어휴 이게 순애지 속 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