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NTR물 극혐하다가 요즘 내 자신이 한심해져서 왠지 모르게 조금씩 듣게 됐는데
아직 2번트랙까지만 들었는데도 계속 생각남..
나같은놈은 RJ378121정도가 딱인듯
뇌가파괴되는 느낌인데 계속 그 자극을 원하는 느낌?
그래서 일단은 끝까지 다 들을것같긴하다

원래 NTR물 극혐하다가 요즘 내 자신이 한심해져서 왠지 모르게 조금씩 듣게 됐는데
아직 2번트랙까지만 들었는데도 계속 생각남..
나같은놈은 RJ378121정도가 딱인듯
뇌가파괴되는 느낌인데 계속 그 자극을 원하는 느낌?
그래서 일단은 끝까지 다 들을것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