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면서 들을 연인처럼 달달한거 찾다가

들은건데


청자랑 사귀었던가 소꿉친구였던가

아마 사귀었을듯

기억나는 내용은 온천이었나 어디 놀러가자고

대화하다가 아 재밌었다 하고 침대에 눕는거


이불안이었는지는 기억 잘안나는데

일단 침대위에서 야한말 엄청해줘서 좋았어

여자가 사투리썼음


비슷한걸 동시에 들어서 섞여있을수도 있긴 한데..


RJ223578


찾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