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ene3 밤의 기승위로 아이만들기 봉사
주인님, 유리아입니다.
들어가도 될까요?
실례하겠습니다
주인님 슬슬 고스쿠리의 시간이에요 *(아이만들기, 이하 아이만들기로 통일)
오늘도 아이만들기 봉사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인님의 준비는 괜찮으신가요?
네, 그럼 일단 키스를
주인님의 혀는 따뜻하네요~
자, 침대로 가시죠
주인님은 누우셔서 편하게 있으셔요
오메시모노, 벗겨드릴게요 *(윗사람의 의복)
아, 자지 벌써 발기해서
오늘은 몇 번이고 내고 계신데
역시 주인님이세요
혹시 유리아와의 아기만들기
기대하셨나요?
기뻐요
유리아도 주인님과의 아이만들기
정말 기대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럼 유리아도 벗을게요
영차
오늘은 메이드복 입은 상태로
팬티는 벗고...
네, 준비 만전이에요
응? 무슨 일이세요?
보지, 보여줬으면 좋겠어...?
네, 알겠습니다
스커트 올려드릴게요.
어때요? 유리아의, 보지
역시 조금 부끄럽지만
주인님이 좋아하신다면
뭐든지 해드릴게요
손가락으로 벌리겠습니다
유리아의 보지
벌써 이렇게 질척질척해져서...
(주인님께) 신세를 지는 날은
매번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앞으로 주인님에게
씨부리기 당한다고 생각하면
몸이 반응해 버려서
유리아의 마음도 몸도
모두 주인님의 것이에요
그럼 슬슬 해드릴까요?
주인님은 침대에 누워주세요
오늘은 기승위로 잔뜩 기분좋게 해드릴게요
오늘 밤도 듬뿍
메이드 보지에 질내사정해서
아이만들기 하네요
그럼 위에 올라가서
실례하겠습니다
하아, 보세요.
자, 자지, 유리아의 배에 딱 맞추면
다 들어가면 배꼽 근처까지 와버려요
작은 체구의 여자아이와의 섹스
아이 만들기
즐겨주세요
그럼 넣을게요
뜨, 뜨거워...
다 들어갔어요
하아, 대단해요
이거 뱃속까지 뜨거운 게 와서
이거 절대로 자궁까지 닿았어요
유리아는 괜찮아요
오히려 넣기만 해도 너무 기분 좋고
그럼 허리 움직일게요
우선 천천히 상냥하게 움직여서...
어떠신가요?
유리아의 보지는
기분 좋은가요?
그거 다행이에요
많이 기분 좋아져서
유리아의 자궁에
가득 정액 퓻퓻해주세요~
차분히 듬뿍 즐기도록하죠
주인님의 자지
딱딱하고 뜨겁고
기분 좋아요...
손, 연결할까요?
이렇게 손가락을 감아서...
네, 연인 깍지에요
손이든 보지든 꼬옥 하고 연결해요
자지, 불끈불끈 떨고 있는 거 알겠어요
슬슬... 움직임, 빠르게 하네요
안쪽 찌걱찌걱 할 때마다...
너무 기분 좋아요
자지의 귀두 가장자리가 안쪽을 긁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보지, 기분좋아서,
자궁 내려와버려요
유리아의 몸이
주인님의 아기짱
갖고 싶어하는걸 알 수 있어요
주인님, 키스하죠
베로츄, 좋아해요
주인님, 정말 좋아해요
유리아의 손도, 입도, 몸도, 마음도,
전부 주인님 거예요
주인님, 좋아, 좋아, 좋아
안돼요...
허리, 안 멈춰요
주인님, 정말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아이만들기 할 때 마다
주인님이 점점 좋아져요
갈 것같나요?
네, 와주세요
주인님의 정액
유리아의 안에 내주세요
자궁에 부어주세요
유리아 몸을 임신시켜주세요
주인님의 아기를 원해요
주인님~
주인님, 질내사정, 퓻퓻해주세요
정액, 왔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아, 아직도...
질내사정, 기분좋아서... 가버렸어요
주인님, 기분 좋으셨나요?
그거... 다행이에요
주인님, 왠지 졸려보이네요
정액 내셔서 피곤해지셨나요?
그럼 오늘 아이 만들기는 이걸로 끝내도록 할까요
유리아와 함께 오늘은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