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쯤되서 감화된건지

전반적으로 청자는 말을 안하던데

쥬지는 서는거보면 살아는 있는거같은데

씻길때도 침대에서 물없이하는걸로 해주는거보면

아에 입 손 다 묶어놨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