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부고장 문자로 받았는데 슬프고 그런게 아니라 뭐라 설명하기 힘든 그런 감정이였음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씩 만나서 겜하고 연락했었는데 심란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장례식장갈건데 살면서 처음 가보는거기도하고 계속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보면서 느낀게 아직 내가 한참 부족하구나 싶더라
모르겠다 그냥 학창시절 얘기들이 심도깊고 해서 말해봄
동음얘기: 쑥떡좌랑 쿄코 두분 돌아가셨을때도 비슷한 기분이였을까
4시에 부고장 문자로 받았는데 슬프고 그런게 아니라 뭐라 설명하기 힘든 그런 감정이였음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씩 만나서 겜하고 연락했었는데 심란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장례식장갈건데 살면서 처음 가보는거기도하고 계속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보면서 느낀게 아직 내가 한참 부족하구나 싶더라
모르겠다 그냥 학창시절 얘기들이 심도깊고 해서 말해봄
동음얘기: 쑥떡좌랑 쿄코 두분 돌아가셨을때도 비슷한 기분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