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케찹마요 개같은 키스좀 버리고

얀데레든 츤데레든 메가데레든 메스가키든

속삭여주기만 하는 동음 만들면

겁나 잘팔릴듯...


내가 팅글을 진짜 못느끼는데 

케마 속삭임 파트에서는

귓가에 그 바람소리까지 생생하게 다 느껴져서 

몸이 막 간질간질하고 존나 꼴림


미미나메도 너무 오바하지만 않으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임

혀로 귀 후벼주는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지..?

진짜 사사야키 미쳤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