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든 보람찬 취미를 말하는거임...
예전엔 취미로 글도 쓰고 소설같은 것도 써내고
겜번역 / 역질 이런것도 햤었는데...
적어도 이런거 하면 보람이라도 있었는데
뭔가 요즘에는 그런게 없더라
게임 / 동음 이런건 컨텐츠 소모만 하는거 같고
외부랑 소통하고 이런건 없다고 해야하나

사실 늙고 외롭고 귀첞아서 그런걸 수도 있음
사실 뭐든 보람찬 취미를 말하는거임...
예전엔 취미로 글도 쓰고 소설같은 것도 써내고
겜번역 / 역질 이런것도 햤었는데...
적어도 이런거 하면 보람이라도 있었는데
뭔가 요즘에는 그런게 없더라
게임 / 동음 이런건 컨텐츠 소모만 하는거 같고
외부랑 소통하고 이런건 없다고 해야하나

사실 늙고 외롭고 귀첞아서 그런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