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344428은 3개의 시리즈로 이루어진 시리즈임.3개 시리즈가 3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게 아니라 하나의 단독적인 이야기를 3분의 1로 나눈 이야기임. 스토리 참신한거 보고 싶은 사람은 꼭 리뷰를 다 보기 바람
부모가 떠난 부잣집에서 메이드가 성인식이 곧인 도련님을 성처리하는 이야기인데. 첫 파트는 야동을 틀어 보게 하고 대딸, 뒤에서 귀를 물거나 젖꼭지 애무를 해줌. 여기서 야동이 굉장히 중요함 ㅈㄴ 중요한데 1편에서는 아니고 2편에서 정체가 밝혀짐. 들을때 이게 뭘까?하고 조금만 생각하면 바로 알 수 있음.
기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차분하고,정적인 목소리임. 여기서 신기한게 목소리가 침착한데도 질척인다는 거임. 침착하면서 질척인다...드문 조합이지만 굉장히 좋음. 야동을 보면서 자신도 흥분하는지 차분하고 정적인 목소리를 내뱉으면서 숨소리가 점차 거칠어지는게 꼴림. 허리 움직임을 칭찬하는 야한 말과 차분하고 지적인 목소리...이거 뭔지 아는 사람은 있을 거야
야동을 보며 성처리를 다 해준 후. 도련님이 섹스를 하고 싶다고 하니까 성인식이 끝나면 해주겠다고 약속함. 그리고 2차 떡밥. 도련님이 자러 들어갔을때 몰래 방으로 들어가 도련님을 보며 자위를 함. 여기서도 차분한 목소리+거친 숨소리+가끔씩 너무 흥분해서 튀어나오는 높은 신음이 콜라보 되어서 진짜 개꼴림.
가장 좋았던건 대딸을 해주면서 흥분한 메이드가 침을 꿀꺽 삼키면서 참는 장면...
그렇게 성인식을 하는 도련님을 축복하고 자신의 방으로 불러들이면서 끝남.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