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었을 땐 노이즈도 많고 에이 이렇게 벅벅 긁는 게 무슨 현실감 no1 미미카키야 이랬는데

지금 포로가 돼 버릴 줄은

점장님 미안해

마나쟝 미안해

젖통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