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생태계에서(물론 벌도 비슷함) 일은 암컷이 하고 수컷은 놀고먹고만함


그대신 수컷의 일은 야스인데 여왕개미와 야스를 해서 정액을 충전시켜줘야함(벌의경우는 한번야스한걸로 여왕벌이 계속 산란이 가능해서 야스식이후 숫벌들은 그대로 일벌들한테 몰살당함)


다만 그일을하는개체에 비해 수컷이 수가 많기에 식량난이 오면 가장먼저 일개미들은


수컷들을 고려장하거나 죽여버림(이건 벌도 마찬가지)


심지어는 아무이유없이 괴롭히거나 죽이기까지함


그리고 벌같은경우 일벌은 아예 생식기능이 없지만 일개미는 생식기능이 존재는하는데 여왕개미가 뿜는 페로몬같은걸로 일시적으로 생식기능이 막혀있는 상태인데


때문에 종종 규모가 큰 개미군락에선 여왕의 페로몬에 영향을 안받은 일개미가 수컷과 야스를 하고 산란을 하기도 하기도함 걸리면 사형이지만







거기서 생각난건데 서큐버스군락이있는데 서큐버스가 세종류로 나눠지는데 생식을하는 여왕 서큐버스(이하 여왕이라칭함)와 인간남성에게서 에너지를 뽑아오는 일반서큐버스(이하 노말 이라칭함)


마지막은 서큐버스를 임신시킬수있는 인큐버스(서큐버스는 인간과의 생식으론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설정임)


개미와 마찬가지로 인큐버스들은 그저 놀고먹고하는존재들이라 노말들에게 밉상으로 보여서 여왕의 총애를 못받는 인큐버스는 노말들이 괴롭히곤 하는데


청자는 서큐버스로 안타깝게도 태어나서 단한번도 여왕의 부름을 받아본적이 없는 인큐버스인데


밥이야 매일 서큐버스들이 챙겨주지만 태어난지 한참이 지나도록 여왕의 침소에 못들어 가자 노말들은 주인공에게 밥을주고나서 신나게 두들겨팼음


그런데 어느날 인간들의 나라가 전쟁을할꺼같다는 정보를 알게됨


인간들이 전쟁을하면 인간남성들의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먹이가 부족해면 가장우선 식량만 탐내는 여왕의 선택을 받지못하는 청자는 쫒겨날게 분명함


그래서 청자는 노말들과 야스를 하기록 결심함



여왕이 아닌 노말과 인큐버스의 야스는 엄격히 금지되있으며 이건 사형감이지만 살기위해 계획을짬


그렇게 그날밤 밥을 챙겨주러온 서큐버스를 맞이해요 '밥'이라고 했지만 물질적인게 아니라 서큐버스가 키스로 에너지를 넘겨주는것인데


그렇게 키스가 시작되자 주인공은 노말의 허리춤을 잡고 그대로 넘어트리고 삽입을 하는데


노말은 깜짝 놀라서 청자를 밀쳐낼려하지만 난생 처음 일방적인  '포식'이아닌 진짜 동등한자격의 '성교'에 밀려오는 쾌락에 져버리고 주인공에게 뿅가버림


이렇게 인간들의 전쟁이 벌어지기 전에 최대한많은 노말들과 몰래 번식을(흔히있는 서큐버스는 수정부터 출산, 그리고 성장이 빠르다는 설정도 넣죠)해서 자신의 세력을 불려서


쿠데타에 성공해 전쟁이 나도 쫒겨나지 않는게 청자의 목적




그래서 대충 0트랙은 서큐버스가 와서 밥을 챙겨준다면서 키스를하고 대충 일은 우리 서큐버스만하는데 에너지만 축내면서 여왕의 침소는 한번도 못불려가는 너같은 인큐버스를 먹여살리느라 우리같은 일반 서큐버스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청자를 구타하면서 대충 설정을 설명해줌 그리고 나가면서 곧 인간들 전쟁이 날꺼같은데 전쟁이 나서 식량이 부족해지면 너같은 잉여들은 내쫒겨날꺼라고 조롱하면서 떠나고


트랙1은 다음날 그 서큐버스가 다시 찾아오고 오늘도 열심히 밥먹고 처 맞아야지 라고 조롱하며 키스를하는데 그떄 청자가 야스시도하고


그런식으로 트랙마다 다른 서큐버스가 밥챙겨주러 오면서 야스하는내용의 동음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