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한테 정조대채워주고 사정관리하고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여자랑 연락이끊김

남자는 븃뷰를 못하니까 점점 미쳐가는데 연락은 안되는 상황

그렇다고 이걸 부수자니 내 야추가 다칠거같고

또 어디 열쇠집가서 열어달라고 할수도없고

그렇게 미쳐가던도중 여자랑 연락이 닿음

근데 자기가 금태양한테 넘어갔다는거임

넘어가고 나발이고 일단 야추부터 풀어야되니까 여자를 찾아감

여자는 모텔에서 금태양이랑 같이 기다리고있음

여자가 열쇠를 쥐고있어서 따지지도 못하는 상황

일단 시키는대로 밧줄로 손발을 묶이고 ntr야스를 눈앞에서 직관함

평소 ntr극혐충이었던 남자는 내 여자가 눈앞에서 따먹히는 상황에 분노하고

그럼에도 야추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을 흘림

그러다가 여자가 정조대를 풀어줌

당장이라도 금태양한테 달려들어서 대가를 치르게 해주고싶지만 손발이 묶여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

거기다 야추는 주인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조대가 풀리자마자 열심히 부풀어오름

여자는 그걸 보고 '이런거 좋아했구나?ㅋ' 하면서 시코시코를 해줌

내 여자가 눈앞에서 다른남자랑 야스하고있는 너무나도 화나는 상황에도 야추는 너무 기분좋아서 남자는 혼란에 빠짐

한참이나 쌓여있었던 탓인지 남자는 금방 사정해버리고 밀려오는 쾌감에 그만 기절해버림

눈을 다시 뜨자 밧줄은 풀려있지만 다시 정조대가 채워져있음

이게 무슨 짓이냐고 따지니까 여자가 우리의 노예가 되면 아까보다 더 기분좋은 사정을 시켜주겠다고 속삭여옴

정조대가 채워져있기도 하고 아까의 사정이 너무 기분좋았던 탓인지 남자는 승낙해버림

그렇게 ntr극혐충이던 남자가 점점 ntr에 타락해버리는


이런 동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