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가사키 아야카 동음에서 귀에 물 들어간거 면봉으로 빼주는 거 있었는데 비슷한 거 뒤져도 못찾겠다

그 먹먹한 소리랑 그게 쓰윽 빠질 때 해방감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