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지하철타고 집가는 꿈이었는데 지하철 내에 비치된 의자가 뭔가 되게 높이있었음 내 가슴까지 올정도?
근데 기억나는건 것뿐이고 일어나자마자 알림온거 보다보니 머가 기분나빴는지 까묵음...
그와중에 디씨 나눔 당첨된거 자느라 놓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