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물 받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시발 사회 나가봤자 쉬지도 못하고 대학 돌아가서 좆빠지게 스펙 올리고 취업해야 되는데...
여기가 차라리 낫지 않을까? 여긴 적어도 모르는걸 시키진 않잖아. 한마디로 조금 쉬는거지 두렵고 무서운 사회로 부터 군대라는 든든한 갑옷이 지금 나를 지켜주고 있는거야
... 치유물 빨리 듣고 싶다 노노쟝이나 듣고 있어야지...
치유물 받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시발 사회 나가봤자 쉬지도 못하고 대학 돌아가서 좆빠지게 스펙 올리고 취업해야 되는데...
여기가 차라리 낫지 않을까? 여긴 적어도 모르는걸 시키진 않잖아. 한마디로 조금 쉬는거지 두렵고 무서운 사회로 부터 군대라는 든든한 갑옷이 지금 나를 지켜주고 있는거야
... 치유물 빨리 듣고 싶다 노노쟝이나 듣고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