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처음에는 연습부터.
자지 잡고 내밀고 있는 머리 나쁜 병신이 설명만 듣고선 이해할 수 없을테니까
그쪽도 아직 의욕이 없는 것 같고
자, 그럼 처음부터 횟수 세면서 시코, 시코, 하고 자지 시코해
자, 시작
응, 그래, 연습이니까.그냥 쉬지 말고 계속해.
페널티는 일단 카운트를 0으로 리셋.
설정은 매번 변경하니까 까먹지 말고 들어
들렸어?
한숨의 폭탄
손을 움직일 때 이게 들려온다면
페널티, 였지?
시코한 횟수, 0으로 리셋
머릿속으로 계산 했다면, 자위 재개 해
공격 당했든 당하지 않았든
신호가 있을 때까지는 시코해도 되니까
자, 계속해
참고로 하는 소리지만 공격 전의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는 들어도 문제 없어
지금의 소리.
알겠지?
그럼,
알기 쉬운 공격뿐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방심하고 있으면 바로 페널티
다시 1부터 다시 세어보기
어때?
게임의 흐름, 이것만 체험하면 이해할 수 있었지?
자,
끝.
카운트 0으로 되돌리고
본방, 시작해 볼까
아아~. 자지 명령한 기억도 없는데 발기도 하고.
연습하면서 그렇게 흥분하는구나
야한 몸이네.
역시 변태 마조
뭐, 그런 것보다 게임의 본방.
여기서부터는 연습이 아니니까
시코한 채로 멍하니 있으면
전혀 카운트가 늘지 않아
게임 오버를 목표로 하고 싶다면
반대로 그렇게 하면 되지만
처음에는 천천히해서
대충 이 정도로.
페널티는 마이너스 100회.
그러면
시ー이ー작ー.
이봐, 숫자 세면서 시코하는 최저의 시간의 시작이야
지시받은대로 자지 흔들면서 가버리는,
수컷 실격의 마조에게 어울리는 놀이
초반에 말해두지만, 이 게임, 클리어 같은 건 시킬 생각 없으니까.
네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반드시 게임오버가 될 운명.
불합리하다고 생각해?
어쩔 수 없지.
왜냐하면 너는 나를 거역할 수 없는 마조 노예니까.
설마 공략할 생각이였어?
여전히 바보구나
져버리는 버릇 잘 붙었는데
하지만 클리어 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대충하면 안 돼.
제대로 전력을 다할 것.
당연한 거지
그런데, 본방에 들어와서 첫 번째 공격, 어땠어?
제대로 손을 멈추고 회피할 수 있었을까?
타이밍, 잡기 쉬웠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피할 수 있었지?
그렇지 않으면 숫자를 늘리는 건 무리라고 정해져 있으니까
자, 또 폭탄
뭐, 명백한 힌트를 주고 있고, 완전 여유롭지
자, 끝
숫자, 조금은 쌓였어?
줄어들지 않게, 소중히 시코하지 않으면 나중에 힘들어
페널티는 용서 없어지고, 공격도 거세지니까
으응~. 뭐야?
풀발기한 자지 꽉쥐고서 꼴불견인 표정으로 왜 그래.
계속하고 싶어?
헤~, 흔들고 싶구나. 그 부끄러운 자지
그럼 졸라봐.
자지 시코하게 해주세요, 하고
부끄러운 간청 하는거, 특기잖아?
자, 들려줘 봐.
자지 시코하게 해주세요
우와, 말해보라곤 했지만, 부끄럽지도 않은지 잘 말하네.
수컷의 자존심, 역시 없네.
좋아, 그렇게 시코하고 싶다면 시코해봐
아까보다 빨리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자, 빨리
하아~, 기뻐보이는 얼굴.
자위 하는 것만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니
어떻게 보면 재능이네
그렇게 기분 좋아?
수없이 자지 시코하고, 너무나 부끄러운 자위, 최고야?
정말이지, 어쩔 수 없는 인간.
어차피 마지막에는 게임 오버라고 말했는데
쓸데없는 노력해서 바보같아
제대로 1000회 카운트 할 수 있을 때까지 시코해서
최고의 사정을 맛보기
라는 헛된 기대,
한 건 아니지?
내가 클리어 시키지 않는다고 말했으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의미 없어
네가 기껏해야 맛볼 수 있는 건 정액만 나오면 OK라는 느낌의 조잡하고 적당한 마조 전용 사정
제대로 간다는 권리, 너에게는 없어
제대로 자신의 약한 입장을 이해해
비참한 사정이 앞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게 현명.
알겠어? 자, 끝
어때? 뭐, 이 정돈 완전 낙승이겠지
공격의 페이스도, 아직 소꿉놀이 수준
언제까지나 연습할 순 없고,
이제 다음부터는 네가 원하는 속도로 해도 좋아
많이 하지 않으면 1000까지 도달할 수 없으니까
자, 원하는 시코하게 해줄게
시ー이ー작ー
아~아~. 허락하자마자 자지 흔들고
정말, 자위 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네
그건 그렇고
상스러운 얼굴, 있지, 키스해줬으면 좋겠어?
우와, 해줬으면 좋겠어,
너무 필사적이어서 끌리네
베로츄 당하면서 시코하면 뇌가 녹아버릴 정도로 기분 좋거든
자, 그럼 입 벌리고 나를 향해 혀 내밀어. 레~ 하고
한숨, 제대로 먹었어?
방심하면 노려진다는 것 정도는 아이도 알겠다고 생각하지만
뭐, 지금은 자지 시코하는 거 열심히 하는 거 같고,
의식해봤자 무리일 수도 있어
자, 다시 한번 혀를 내밀고, 이번에는 제대로 해줄게
칠칠치 못한 표정.
범해져서 느꼈어?
서큐버스의 침 흘러들어갔으니까
기분 좋은 건 당연해
좀 더 해줬으면 좋겠어?
혀를 내밀어야 해.
응,
3
2
1
똑같은데
걸리거나 하진 않았지?
학습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숫자 늘어나지 않아
끝
키스하는 중이라면 공격당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 설명은 한 번도 안 했어
자위 중에는 언제나 그 텅 빈 귀에
한숨 마음껏 흘릴수 있어
기본 룰, 잘 이해하고 있어?
뭐, 이해했다고 해도
네 게임오버는 확정인데
자, 그럼 슬슬 페널티 변경
다음을 걸렸을 때 일의 자리 숫자를 0으로 하는 것
예를 들어 카운트가 123이라면 3을 0으로 하고 120.
130, 140처럼 수의 끝이 0이라면 아쉽지만 그대로 변화 없음
어때? 많아봤자 9밖에 줄지 않으니까 여유롭지?
그만큼, 한숨 횟수는 듬뿍 늘려갈테니까
폭탄에 자꾸 맞는 나쁜 버릇,
붙게 해줄게
그건 그렇고, 그 꼴사나운 얼굴,
좀 질렸어. 옆으로 갈게
자, 계속, 해볼까,
시작해
한숨, 들렸겠지
지금은 가벼운 페널티여서 괜찮아
자지 흔들면서 계속 듣고
그러다가
공격 당하는 거 별거 아니야
라는 잘못된 인식, 가져주면 좋아
그렇다면, 이제 게임 클리어 같은 건, 완전히 할 수 없게 되니까
자, 이쪽 귀에도 할게
시코할 때 한숨 흘러들어가는 거 버릇이 될 거 같지?
먹어선 안 되는 폭탄일텐데, 딸감으로 하고 싶어지잖아
있지,
공격 조금 당해도, 이젠 전혀 무섭지 않지
카운트는 늘릴 수 없지만
늘지 않는다면 더욱더 자지에서 쾌락을 탐하는 편이 나아
한숨 듣는 것에 의식을 향해서 진심 오나니를 하는 쪽이 편하잖아
이봐, 쫄지 말고 한숨에 자지 흔들어
하고 싶잖아?
해, 마조
자, 끝
어때?
피할 수 있는 한숨 받는 감각, 이런 거 맞아도 전혀 무섭지 않다니까.
점점 기억하고 있지?
그 상태로 익숙해지고
자, 페널티의 레벨업
다음은 1의 숫자가 아니라, 10의 숫자도 0으로 할게
예를 들어 123이라면 23이 0이 되니까 100
201이나 299라면 200
딱 300이거나 400이라면 그대로
알겠어?
또 한숨 듬뿍 퍼부어 줄테니까, 카운트 하는 만큼 헛되어버리겠지만,
그럼, 시작
한숨, 좋지 않네
시코 좋아하지 않으니까, 조금 모은 것도 바로 리셋
별로 무리해서 피할 필요 없다니까
숫자 늘리는 거 포기하고, 지금은 마음껏 시코해.
한숨에 대한 내성을 완전히 없애고,
폭탄은 피하는 것이라는 의식도 전혀 없애는 거야.
중요한 룰, 완전히 잊어버리고
폭탄은 부딪혀도 좋은 것으로 덮어쓰기
열심히 모아둔 카운트의 저금,
앞으로 다 써버리자
이제 됐으려나
끝
있지, 자지 흔들면서 한숨 들어버리는거 싫어하는 주제에
몸에 많이 배었잖아
그 상태, 숫자 0으로 하는 페널티를 1의 단계에서 10의 단계로 레벨을 올렸으니까 순서대로 가면, 다음은 100의 단계지만,
역시 그렇게까지 엄하게 하면 마조에게는 사치스러운 벌이 되고
지금은 아직 보류
일단 마이너스 100회의 페널티로 돌아오고
쓸모없는 수를 줄여줄까
카운트, 미묘하게 늘어났을 수도 있고
자, 시ー이ー작ー.
확인하는건데, 한숨 폭탄은 피해야 한다는 룰, 제대로 기억하고 있지?
맞아도 된다고, 자지 흔들면서 착각했다면 대참사지만
자, 100회 헬 페널티니까 아까 그 느낌으로 있으면 순식간에 0이야
한숨 속에서 기분 좋아질 것 같다니
지금 네가 가장 해서는 안 되는 일
게임 오버 되더라도 상관없다면 해도 되는데
뭐, 최종적으로는 맡긴다고 정했고
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플레이하든 결과는 같아
하지만 사정 중독의 부끄러운 인간은 클리어할 수 있을지도 몰라,하고 착각하는게 재밌으니까 기대만 하게 하고 마지막에 절망하게 해줄게
그런게 좋겠지?
무의미하게 늘리고 있는 그 숫자, 좀 더 줄여봐,
있지, 어이, 지금 거, 명령인데 따르지 않을 생각이야?
시코하는 손 멈추지 않고 자지 계속 흔들 뿐.
그것만으로 쌓인 카운트 어이없이 사라져
자,
쉬게 해준 기억이 없는데 뭐하는 거야? 빨리 자위 해야지
네 유일한 특기잖아? 자지 발기 시키는 거.
나도 재미없어
있지
좀 더 공격할 거야
마조 따위라면 피하지 마
끝
지금 걸로 숫자가 많이 깎인 것 같은데 어때?
카운트, 100번 정도?
그 이상? 클리어 못하니까 몇 번이든 상관 없는데
그 숫자, 잠깐 쓸 거니까 잘 기억해둬.
다음 페널티는 숫자의 리셋.
폭탄을 맞으면 지금의 그 카운트까지 돌아가
100인지 200인지 모르겠지만, 한 숨 한 번에 문답무용으로 리셋이네
알겠어?
지금보다 작아지진 않으니까,
양심적인 벌이지?
그리고, 자지 평범하게 시코하는 것도 좀 질렸을테고
당분간은 허리 흔드는 자위.
손은 고정하고 허리의 움직임만으로 기분 좋아지고
섹스에 익숙하지 않은 마조로서는
너무 빨리 움직일 순 없을 것 같지만,
어쩔 수 없지.
그러면, 응, 시작해
하, 서투른 듯한 태도,
제대로 섹스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한눈에 알겠네.
암컷의 상대, 그렇게 해선 할 수 있을리가 없어
정말이지, 부끄러운 마조
자, 날뛰는 너를 위해 다리, 벌려줄게
천 너머의 틈, 반찬으로 쓰고 싶으면 써
여기에 허접자지 넣을 생각으로
숫자를 헤아리며 필사적으로 여기,
아아~. 헤코, 헤코, 하고 꼴사나운 움직임.
그거, 일반적인 보지에는 절대로 안 통해
네 자지 넣을 정도면
자기 손가락 넣는 편이 훨씬 기분 좋아.
서큐버스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건, 인간의 암컷도 분명 똑같아.
자위한테 지는거야.
부끄럽네.
약한 자지 쓸모없어져버린데다가,
수컷의 자존심도 짓밟혀
하지만 넌 마조의 변태니까
그런 것도 다 기분 좋은 거지?
기쁜 얼굴로, 정말 어쩔 수 없네.
응, 기다리던 폭탄, 좀처럼 오지 않아서 외로웠지?
섹스하는 기분으로 허리 흔들어서 쌓은 숫자, 전부 뱉어내.
리셋 됐어?
건방지게 움직이거나 하지 않았지?
조금 전의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가기만 하면 용서받을 수 있으니까
일일이 신중할 필요는 없어. 그렇지?
있지,
자, 그럼 잠깐 공격하는 거 그만 해줄게.
이봐, 한심하게 하지 마
그렇게 조심조심 움직이고
수컷으로서 너무 보기 흉해
멋지네, 한숨은 잠시 쉰다고, 친절하게 가르쳐줬는데
내 말 믿지 않는구나.
왜냐하면 그런 거잖아?
뭐, 별로 상관없는데
모처럼 내가 너 따위를 위해 상냥하게 해줬는데
그런 태도를 취한다면 더 이상 용서하지 않겠어
응, 리셋. 폭탄 맞고서,
지금 늘린 거 없었던 걸로 해
이봐, 틈을 보려고 하지 말고, 헤코헤코하며 한숨 듣지 않으면
평생 망상에 빠진 보지 밖에 모르는 마조는
허리 흔드는 자위로 섹스한 기분이 드는거지?
비참한 수컷.
인간의 정액을 다 짜낼 수 있을 정도로 기분 좋은 보지가 눈앞에 있는데,
네게 허락된 것은 옷 위에 드러난 틈으로 시코하는 것뿐
부끄러워서 사라지고 싶지 않아?
아니면, 함부로 취급받아서 자지가 쑤셔?
이봐, 뭐라도 말해봐, 이 변태 마조
응, 끝
폭탄으로 숫자 리셋할 수 있었어?
기세 타서 1000번이라든가 못 모았지?
뭐, 슬슬 마무리니까 점점 숫자 깎아갈 거여서 의미없지만
아아, 그렇지, 허리 흔드는 자위, 웃을 수 있었으니까
더 이상 하지 말아 줄래?
헤코헤코하고 움직이는 거, 너무 웃겨
남은 시간은 언제나처럼 손으로 원하는 만큼 시코해. 알겠어?
한숨의 페널티도 마이너스 100회로 돌려줄게
네가 너무 좋아하는 이거, 자지 흔들면서 반복해서 듣고, 지능이 낮은 마조답게 자멸하도록 할까.
여기, 핥는거 좋아하잖아?
약점이니까 지금까지 보류했지만
이제 게임도 종반이니까 슬슬 해금.
귓속에서부터 끈적끈적하게 불려서
시코하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뇌로 가공해 줄게.
자, 시작해
폭탄 많네, 근처에 가도 된다고?
어차피 질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핥고 있는 이쪽 귀에 의식 전부 집중해서 한숨이 온다는 것을 잊어버려
자,
있지, 아직 횟수 늘리려는 건, 도저히 무리라는 걸 모르겠어?
이 한숨의 양으로는, 자지 흔드려는 찬스 따위는 찾을 수 없을 거야
이제 게임 클리어 포기하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해?
뭐랄까, 말 안해도 그렇게 된거지?
추잡한 물을 흘리고
머리가 멍해지고 있어
패배자 자지, 빨리 항복해
끝
어때? 목표인 1000번, 조금은 가까워졌어?
그렇게 폭탄투성이라면 자위하는 것만으로도 고생이 많네
짧은 틈새에 횟수 늘려야하는데, 당황해서 시코하면 한숨에 부딪히는 모습
알겠지?
너는 결국 내 손바닥 위에 있다는 것
뭐, 이해할 수 있어도 기브업은 할 수 없으니까
필사적으로 계속 플레이 하는 수밖에
마조에게는 허락되지 않았지만
아아, 그러고 보니 너 이쪽 난이도 골랐지. 까맣게 잊고 있었어
허접 자지 주제에, 몰라도 되는 부분.
그럼 게임 오버의 시간, 좀 더 연장 해 볼까
좋겠네. 사정의 허가, 미루는 쪽이 마조에겐 더 좋겠지.
얼굴, 좋아하네
하드의 페널티, 첫번째는 카운트의 역회전.
지금까지 1, 2, 3이라고 세었던 것을 3, 2, 1 반대로 줄이면서 흔드는 거.
한 번 페널티가 되면 끝 신호까지 그대로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할수록 클리어에서 멀어지지만
일부로 천천히 하는 건 안 되니까
그러면 페널티가 안 돼.
공격하기 직전만큼 스피드를 유지하는 것.
알겠어?
그리고, 숫자 줄이는 동안 페널티가 더 나면
네가 좋아하는 마이너스 100번이라도 해둬,
그렇게 몇번이나 공격만큼 어설프게.
역시 없다고 생각하지만, 만약을 위해.
자, 할까,
연장전, 시작해.
자지 흔드는 시간, 벌써 꽤 길어졌네.
정액도 어김없이 뭉쳐지고 있고.
불알 속 꽤 근질근질 해지지 않았어?
사정하고 싶다는 욕구, 점점 강해지네.
뭐, 지금 막 연장한거라 당분간 갈 수 있는 허가 같은 건 안 나오지만.
숫자 그냥 세고 있어도 심심하잖아.
마조가 천까지 시코할 수 있을리 없으니까,
빨리 한숨 먹는 편이 절대로 즐거워.
이봐, 카운트 되감으면서 놀고있어?
한숨, 들려줄게.
여유 있는 상태라면 모처럼의 게임을 즐길 수 없어.
많이 해야한다는 긴장감이 있는 편이 자지도 기분 좋을 게 분명해.
그러니까 이봐, 빨리 페널티 받아
열심히 클리어에서 멀어져가는 바보 같은 자멸 자위, 하고 싶지?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조르는 행위, 마조에게는 최고의 쾌락이잖아?
있지,
0에 가까운 곳까지 줄여서 마지막 순간에 1000까지 시코하는 거 상상하니까
이제 그것만으로도 뇌속도, 자지도 질척질척.
웃음이 나올 정도로 강한 느낌, 허리에 직접 와닿지?
뭐, 클리어 못하도록 방해 하는데
모아둔 숫자, 빨리 깔끔하게 리셋해.
몇 번이나 말하지만, 노멀이 아니라 하드를 선택한 시점에서 너의 패배는 100% 확정되었으니까.
응, 끝
아직 계속할 거야?
네가 살금살금 모은 카운트,
비워버릴 생각으로 하고 있으니까, 이거
100이라든가 200이라든가 그런 애매한 수는 필요없어.
마조에게 용서되는 것은 0뿐.
그래도 일부러 걸리는 건 안 돼
진지하게 늘릴 생각으로 플레이하다가 함정에 빠져야지.
그렇지 않으면 재미없어
알겠어?
내가 즐기기 위한 게임이라는 것, 잊지 마.
자, 그럼, 시작해
숫자, 0보다 작은 마이너스는 카운트 안 해도 돼.
어차피 0에서 1000까지 단숨에 시코하라니, 그 민감한 허접자지로는 견딜 수 없어.
언제 폭발할지 모를 정도에, 몇번이고 몇번이고 또 왔으니까
자기가 제일 잘 알고 있잖아?
있지, 시시한 반응만 하지 말고 뭐라도 말해.
이 마조.
말해두지만, 허락없이 싸는 놈은 최악이야.
그런 이상한짓 하면 다시는 안 놀아줄거야.
알겠어?
뭐, 사정의 권리는 내가 계속 갖고 있고,
네가 마음대로 싸다니, 할 수 있을리가 없지만
불알에 가득 찬 건 내 시간 때우기 전용 정액.
네 의지고 싸버려도 좋을 리가 없잖아?
이봐, 폭탄 갈게?
라니, 친절하게 힌트 준다고 생각했어?
머리 나쁘네.
이거, 난이도 하드인데.
빨리 한숨 맞고 0까지 되감아.
만약 이미 리셋이 완료되었다면
칭찬해 줄 수 있지만.
마조로서 어떻게 해야 내가 기뻐할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거구나.
뭐, 그래도 칭찬받으면 금방 신나고
도m에겐 그런 거 필요없나?
바보처럼 자지 두고 있는 네가 원하는 건
무시하는 말과 행동, 그렇지?
시시한 취급을 받는 거 흥분해서 견딜 수 없잖아?
어이, 변태, 대답.
무시당하는 거 너무 기분 좋아서 반응 할 수 없네.
예의 없는 마조는 넘어가고,
자, 그 숫자, 게임오버 해버리는 너에게는 필요 없어.
빨리 절망하면서 자위 시코하고,
그렇지?
이제 됐어?
자, 끝
어때? 카운트, 0까지 줄었어?
0까진 아니여도 거기에 가까운 숫자가 된 건 아니야?
그러면 클리어가 한없이 멀어진 곳에서 빨리 따라와.
최후의 마무리할까.
페널티는, 조금 전에 보류했던 거.
어라, 기억나지?
1의 자리, 10의 자리 숫자를 0으로 해버리면 하나 남았잖아?
그래, 1,10,100 전부 숫자를 0으로 하는 것.
최강의 페널티, 내용은 문답무용으로 카운트 리셋이라는 것.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1000도 0으로 하는 대상에 포함되니까,
알겠어?
1000까지 모았어도 일절 용서는 없어
아, 그리고, 잡고 있는 손의 세기, 한계까지 힘줘서 혈관 불끈불끈 해질 정도로 해
부드럽게 잡고 횟수 번다니,
이 아이에겐 통할리가 없어.
너는, 불합리한 룰을 강요당해서 보기 흉하게 질 운명이야.
내가 게임 마스터니까, 그런 건 뻔한 일이지?
이봐, 자지의 감도가 바보가 될 정도로 쓱쓱하고 흔들어.
열심히 해? 마조 정자, 새지 않도록.
시작해.
아아~, 뭐야 그 한심하게 흔드는 건. 꾸욱하고 조이면 그렇게 돼버려?
한심하네.
클리어에 필요한 횟수, 알고 있어?
1000이야, 1000. 그저 1000회.
더 진지하게 해.
단 한 번의 공격으로, 지금까지의 노력을 망치면 안 되겠지.
사정 참고 꾹꾹 눌러왔는데, 그런 거 너무 심해.
그래도 도m이니까, 한숨 듣고 싶지?
들려줄게
3
2
1
있지, 그 쌓아둔 숫자, 어차피 큰 숫자도 아닌데 필요없어.
어이 마조, 필요 없잖아? 또 답하는 거 잊어버리고.
3
2
1
뭐, 자지 한계까지 잡은 상태에서는 제대로 된 자위, 어떻게 생각해도 무리지만,
그렇게 하면, 정액 단숨에 올라와.
불알, 아까부터 쑤시고 있지?
완전히 위로 올라왔어.
만약 참은 상태라면 숫자 계산 정돈 할 수 있어.
숫자, 아까부터 전혀 늘지 않은 거 같아.
벌써 게임 오버가 보이네.
마조에게는 불필요한 그 숫자, 만약을 위해 깨끗하게 할까.
3
2
1
이제 와서 진심을 내봐야 소용없어
설마 몇백번씩 없어질 줄은 몰랐겠지?
허접자지로는 절대 불가능.
좀 적당히 이해해.
패배자 마조가 클리어 할 수 없다는 걸 잘 알았잖아?
마지막으로
3
2
1
자 자지 시코해라 마조.
자, 끄ー으ー읕.
수고했어, 게임은 여기까지.
아~아~, 꼴사나운 얼굴.
숫자 몇개로 피니시?
뭐, 그 꼴불견인 얼굴을 보면 확인은 필요 없다는 걸 금방 알겠네.
완전 부족한 거지?
그건 그렇고, 그 모습이라면 100조차 남지 않았잖아.
만약 999라도 같으니까 흥미 없지만.
자, 게임오버의 추정을, 시작해볼까?
비참하고 최저인 명령 내려서 그 허접 자지 부숴줄게.
으응~? 설마 1000번 시코 했다고 말하진 않겠지?
약한 마조에게는 절대 무리인 난이도니까 클리어란 있을 수 없을텐데
거짓말이 틀림없네.
이봐, 1000번 시코하느라 꼴볼견인 자지, 내가 잘 보이도록 내밀고, 굉장한 교육 받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