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는 왠 눈누난나가 후타나리 쥬지 꺼낸자세로 있음


스토리 처음시작은 청자(어린남성으로 생각됨 힘으로 누나한테 반항조차못함)가 누나랑 이야기하는중인데 대충 누나가 약먹고 자라고함


그다음에 누나가 및붕쿤 자니 똑똑똑 하고 들어오더니 사실 그약은 수면제였고 및붕쿤을 따먹기위해 먹여왔다고 하면서


휴지통뒤지면서 딸친휴지 냄새맡고 청자 돈코 따먹다가 청자가 깨서 엉엉우니까 입막고 계속 따먹고


싸고나서 제정신찾고 미안하다고하면서 및붕쿤 누나가 안아주는거 좋아했지 안아줄게 라고하니까


청자가 누나따위 싫어!! 라고했는지 에에! 및붕쿤!! 누나한테 싫어라고한거야? 라고하고 청자가 도망쳐버려서 및붕쿤.. 누나를 싫어하지마 하면서 울면서끝남


트랙2는 누나가 막사과하면서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하겠다고하니까 청자도 용서하는분위기에서 누나가 한번 안아달라고해서 안아주는데


누나가 청자 냄새맡더니 정신 회까닥 돌아가서 돈코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오늘 내침대에서 같이자자고 힘으로 억지로 끌고가서


또 개갓이 따먹는 스토리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