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허무맹랑한 것을 접하고도 계속 시도하는 사람이 어떻게 망가지는지 관찰하기 위해 개발됨

또 플라시보 효과로 실제로 자기가 최면에 걸렸다 생각하는 얼간이들의 심리 분석도 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