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급이라길래 오늘 바로 츄라이 해봤다..
다른 및붕이들 후기보면 허리가 활처럼
튕긴다거나 아헤가오가 저절로 된다거나
좀처럼 믿을수없는 후기가 많길래
진짜로 될까 하는 심정으로 들었는데
이게 되네 ㅅㅂ
마지막 숫자 계속커지는 부분에서
집에 부모님 주무시는데도 혼자 끙끙 소리내면서 경련했다 ㅅㅂ
아니 그리고 참을수있다 참을수있다 하면어
간신히 정신줄 잡고있었는데 갑자기
온몸의 쾌감이 그쪽으로 모인다 ㅇㅈㄹ
하더니 그냥 눈깔뒤집어지면서 가버렸는데
이때 좆에서 뭔가 나오는 느낌나더니
최면끝나고 보니까 팬티전체가 흥건해졌더라..
너무힘들고 허리가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