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자면

1. 심신을 지치게 한다.

2. 감각을 차단한다.

3.구체적인 지시를 받는다.



이 음성은 마조음성으로 유명한 서클 음유야회에서 만들어진 조교음성이다.


난 이전부터 마조,조교당하는것에 관심이 있었지만 여러 및붕이와 마찬가지로 정음은 참 힘들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정음은 쫌 아니지... 현타를 이기고 어떻게 그걸 먹을수 있어?



본인도 정음음성을 들을때 싸고나서 의욕의 확 식어버리거나 ,딱 한번 혀에 대자마자 우에ㅔㅇ에ㅔ윀


그런데 이번엔 달랐다. 진짜 다 먹었다 그것도 잘


1. 심신을 지치게 한다.

   사람에게 허위자백을 받아내려고 고문할때  

   사람을 배고프게하고 아프게하고 지치게한다.


 위음성에서 1시간동안 하게되는 허리 에어섹스를 하면 몸이 진짜 지친다 . (그럼에도 자지에 미미한 쾌감에 끊을수는 없다)

몸이 너무나도 지치게 되고 , 성욕은 해소되지 못하고 어마어마하게 커져있고 자세도 손목과 무릎이 아프다.

그렇게 지쳐서 헤롱헤롱한 상태에 머릿속에 직접 박히는 주인님의 명령, 새로운 정체성부여는 강한 주관을 가진 사람도 거부하기 힘들게 된다.


2. 감각을 차단한다.

   불을 끈다.(모니터 밝기만 살짝) + 노캔이어폰    

    이정도의 감각차단 만으로는 중간에 자기자신의 존재를 보거나 듣게되고 분명 현타와 자괴감이 오게된다.


해결법 =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감았다 - > 감각을 모두 차단하니 상황에 몰입이 2배는 잘 됬다. 앞이 안보여 더듬더듬 하게 되더라도 그상황을 즐기고 안대를 쓰면 훨씬 더 좋을 것이다. 


걍 이번음성에서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인데 도움받아서 써봄


3. 구체적인 지시를 받는다 .

싸기전에는 가능할거 같은 정음이 왜 어려운가? 

싸면 이불에 묻고 손에 묻고 몸에 묻고 정신없다.


이 음성은 정확이 반대손에 받으라고 명령해주고

그걸 그대로 햛아 먹으라고 명령한다.


이불에 묻으면 어쩌지? - 하는 불안감 x ->허들이 낮아짐

몸에 묻으면 어떻게 딲지? -> 그럴일 없는 디테일한 지시


생각보다 정음음성에 어디에 어떻게 싸서 어떻게하라는 디테일한 지시가 없다.

이 음성은 정확한 지시로 망설임을 없엔다. (또한 군인이라는 컨셉과 일맥상통)



이글을 왜쓰는가?  

내가 음성듣기전에 다시 복습하고 싶어서.

+ 정음음성 계속 듣긴했는데 실패한 경험이 있는 및붕이에게 시행착오가 적었으면 하는 마음에


+음유야회 더 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