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만입고 물마시고잇섯는데 


엄마가 나한테 니가 그렇게 빤쓰만 입고 돌아댕기면 여자로서 막 모욕감이느껴진다길레


거 60살쯤 먹으면 아무도 여자로 안봅니다 어머니 여자로써 모욕감 느낄필요 없어요 했더니


엄마가 나한테 서른가깝게 나이먹고 여자친구 한번 못사겨본거보니 너도 남자같지 않다라고햇서...


우리엄마 너무 아들천재야... 팩트폭행 너무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