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 좋아했는데, 몇 년 기억 상실 걸렸던 여동생이 남자랑 사실상 이어짐
>> 언니가 여동생인척 남자 집에 찾아가서 야스 조지고 잤다가 다음날 동생한테 들킴
>> 동생은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아직 둘 중에 안 정해졌다고 자기도 힘낼거라고 얘기하는데, 언니는 멘탈 나가서 밖에서 혼자 즙짬
>> 그러다 돈 많은 거근교배아조시한테 홧김에 원교하고, 네토라레(?) 분위기처럼 끝남

뭐 별 거 없었네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 좋아했는데, 몇 년 기억 상실 걸렸던 여동생이 남자랑 사실상 이어짐
>> 언니가 여동생인척 남자 집에 찾아가서 야스 조지고 잤다가 다음날 동생한테 들킴
>> 동생은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아직 둘 중에 안 정해졌다고 자기도 힘낼거라고 얘기하는데, 언니는 멘탈 나가서 밖에서 혼자 즙짬
>> 그러다 돈 많은 거근교배아조시한테 홧김에 원교하고, 네토라레(?) 분위기처럼 끝남

뭐 별 거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