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같은 대학교 붙어서 같이 올라온 소꿉친구

테니스 서클 ob들이 돌려쓰다가 질려서 청자한테 돌려주고

청자는 약도 없고 꼬추도 작지만 만족시키려고 애쓰고

인트로 알콩달콩트랙에서는 모범생 타입이었던 여캐가

뇌가 망가져서 거친 단어에 논리도 없는 말로 매도해주고

청자가 어떻게 약 구해오면 그거 미끼로 다시 뽀뽀도 해주고 알콩달콩도 해주고 아첨도 해주는

그런게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