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팁을 귀딜도 3단팁 / evo 2단팁 / 웨스톤st 총알팁 3종류를 주는데 

총알팁은 양키들은 귓구멍이 허벌창인지 가장작은걸 껴도 너무굵어서 정착용이 안됨

보통 이어팁쓰면 m사이즈쓰는데 총알팁 s사이즈가 체감상 보통 이어팁 l사이즈같음

3단팁은 좀 무섭고 의외로 가늘어서 이것도 정착용이 안되는거같고

2단팁 m사이즈 주는게 그나마 맞는데 낄때마다 좀 무서움 

그냥 인이어이어폰보다 이어팁 하나길이만큼 더 깊게 들어오는거같음

이어팁 빼보면 다른이어폰들은 이어팁 체결부가 조금 툭 튀어나온 정도인데 이건 발기쥬지마냥 길게 뻗어있음


ier-m7이랑 비교하면 해상력은 좀 떨어지는거같은데 공간감은 나쁘지 않음

귓구멍 깊숙히 넣는 방식이라 그런가 그동안 쓰던 이어폰들보다 거리감이 좁혀진거같은 느낌임

미미후 미미나메 팅글도 여태껏 써본 이어폰중에선 가장 잘오고 

이압은 이어팁 3가지 모두 별로 안느껴졌음

근데 동음 말고 음악들어보니 전체적으로 m7보다 옅은느낌이라 음악용으론 그닥인거같음



귀딜도처럼 일자형 아니라 옆으로 누워도 됨

오디세이나 x50이나 7hz타임리스같이 호기심으로 사보고싶은 이어폰은 몇가지 있는데

동음전용 이어폰은 여기서 종결해도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