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된 꿈이었는데 거기서 나는 공예품 공방? 그런곳에서 알바하는 학생이었음

의수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그런곳이었는데 사장언니가 새로 역작을 만들었다면서 가져오는데 갑자기 나를 의자에 묶더라고

뭐하는 거냐고 물으니까 내가 살면서 만든 의수중에서 가장 아름다운거니까 사랑하는 나에게 선물하겠다면서 톱 꺼내더라

으에엑 시발 제발 이럴때는 감각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그와중에 절단면에 의수를 꽂으니까 고통이 바로 사라지고 마치 내가 처음부터 달고있던것처럼 친숙하게 움직일수 있더라

의자에서 일어나자마자 잠에서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