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옆챈에서 일러 식질 깔짝되다가 납치당햇다가 1.5년 정듀 하고잇긴한데
옆챈애들 점점 볼때마다 왜 점점 안좋은 이미지만 늘어나지
분명 나 거기서 탱자탱자 놀땐 다들 재밋고그랫는데
지금은 진쟈로 하수구 그자체인 기분이야

뭐랄까 본능에 충실한 놈들만 모여서 국가를 세우면 저따구이지않을가? 싶은거만 잔뜩 보임
아니면 밋챈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19금 얘기하는 챈 치곤 여기가 꽤나 클린한건가싶기도하고
분명 옆챈에서 일러 식질 깔짝되다가 납치당햇다가 1.5년 정듀 하고잇긴한데
옆챈애들 점점 볼때마다 왜 점점 안좋은 이미지만 늘어나지
분명 나 거기서 탱자탱자 놀땐 다들 재밋고그랫는데
지금은 진쟈로 하수구 그자체인 기분이야

뭐랄까 본능에 충실한 놈들만 모여서 국가를 세우면 저따구이지않을가? 싶은거만 잔뜩 보임
아니면 밋챈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19금 얘기하는 챈 치곤 여기가 꽤나 클린한건가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