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벽게 기댄다음

다리 벌리고 들었다 놨다 적당히 

아윽 아으윽 거리면서

계속 풀리라고 만져주니까

한두시간 있다가 괜찮아짐...


완전 꼬이면 수술해야 한다던데 다행인듯

자는 자세가 문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