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갤 눈팅하던 시절이었던걸로 기억함

옆으로 누워서 바디필로우 끌어안고 자는게 습관인데 어느날 자다가 일어나서 물마시려고 나가려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임

뒤돌아보니까 나는 아직 자고있는데 이게 유체이탈인가 싶었음

그리고 내 영혼?의 모습을 보니까 여자더라

근데 갑자기 창문이 덜컹덜컹거리더니 막 검은드레스 같은거 입은 눈나가 들어오더라

오 시발 뭐지 하고 보고있는데 얼굴이 진짜 예쁜거여 그래서 넉이 나간것처럼 다가갔는데 갑자기 내 팔을 잡고 바닥에 눕히더라

그러더니 드레스가 벗겨지는데 다리를 보니까 후타나리더라

그렇게 메챠쿠챠 범해지고 극태쥬지에 정신 못차리면서 연속절정 하다가 질내사정 당하고 온몸에 힘이 쫙 빠져서 그대로 쓰러져 있었는데 그 누나가 다시 나를 들어서 내 몸이 있는곳에 놔주니까 다시 잠들었음

정신차려보니까 아침이고 팬티가 쿠퍼액으로 젖어있었음

후우... 그 누나 테크닉 오졌는데 또 안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