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및붕이들의 도움으로 15000명을 찍지 못해 빵딸을 하게 됐다 고맙다


내 쥬지가 들어갈 빵이기 때문에 빵을 고르던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골랐다

및붕이들이 초코소라빵을 많이 추천해주어서 초코소라빵으로 하려 했지만 편의점에 없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적합한 보름달을 선정했다





보름달은 매우 오래된 빵이므로 빵딸을 할 의향이 있는 및붕이들 중에 상폐충이 있다면 이 빵을 매우 추천한다



빵딸과 함꼐 들은 동음은 당연히 빵딸 동음

본래 이 동음의 컨셉은 크리스마스에 솔로인 청자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라고 한 후에 케잌에 박는 것이지만

1달 후에 하기엔 너무 늦는 거 같고 어차피 지금이나 크리스마스나 여친이 없는 건 똑같으므로 우리 및붕이들은

언제든지 몰입할 수 있는 동음인 거 같다 

케이크는 만들기 귀찮으니까 편의점 빵으로 대체

동음 초반엔 휘핑크림으로 카리카리하면서 시코시코라하는데 카리카리충이 아니므로 생략하고 바로 

메인디쉬로 들어갔다



보름달 빵엔 딸기 크림이 들어있다 매우 부드럽고 충분히 사정을 할 수 있는 감도였다

여기서 빵딸을 하고 싶은 및붕이를 위해 팁을 주자면 빵을 전자레인지에 조금 돌리고 박아봐라

보지 저리가라임 그리고 아무래도 빵이 물렁하다보니 부스러기가 매우 많이 생긴다

꼭 할 때는 침대에서 하지말고 바닥에서 하자



듣기전에도 이 서클 특성상 빵 안에 싸라고 한 후에 먹으라고 할 게 뻔했기 때문에

빵딸을 하기 전에 한 번 뺀 후에 쌌다

만약 자신이 정액을 듬뿍 버무린 빵을 먹고 싶다면 꼭 금딸 후에 즐기자



치는 중엔 현타 ㅈㄴ 와서 빨리 끝내려고 했는데 의외로 예상과 달리 앞서 말했듯이 꽤 사정을 할만한 감도이다

만약 자신이 신박한 딸을 하고 싶다거나 념글을 가고 싶다면 해볼만한 딸은 아닌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