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 자지폭발할뻔함
남친이 네토라레 성벽있는 또라이라서
동정인 청자한테 장난감 역할좀 해달라고 놀리면서 손딸로 시작함
근데 점점 단계올리더니 질싸 섹스까지 조지는데 ㄹㅇ 막판가니까 신음소리 지리네
막판가니까 찾았다 내 운명의 사람♡ 남친보다 기분 조아 스키 스키 다이스키~ ㅇㅈㄹ하고 질싸해서 임신시켜달라고 졸라댐 ㄹㅇ 대사 개꼴림
근데 엔딩보니까 남친하고 헤어지진 않았던데 사실상 바람섹스를 하기 위한 배덕감 공급 장치로 전락한거같음
지하철에서 시코시코 해주는거 녹음하길래 청자가 그거 녹음해서 어따 쓸거냐고 물어보니까
당연히 내가 들어야,,, 아니 남친한테 줘야지 ㅎㅎㅎ 이럼 ㅋㅋㅋ
2편 나와서 완전 뺏으면 좋겠다 ㄹㅇ 나츠키 누나 창녀 연기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