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반점 즉시타락 시리즈 한 작품 빼고 다 봤다
동음중에서도 나름 인지도도 높고 평가도 좋다. 입문작으로 강추한다
다른 챈에다가 리뷰 했는데, 여기가 나름 동인음성챈이니까 여기다가도 고대로 썼다
동인음성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이 읽는 것을 전제로 썼으니까 뻔한 내용도 너그럽게 넘어가주면 고맙겠다
이쪽 챈은 뉴비니까 잘못된게 있으면 알려주면 더더욱 고맙겠어

필자 배경화면 아님. 진짜 아님.
아 그리고 타락이라고 해도 흔히 보이는? 들리는? 오호고에가 아니다
짐승 처럼 오혹 거리는게 취향이라면 본 작품은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소리
그부분은 샘플을 들어보고 알아서 판단하길
여튼 작품 하나씩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스포 O
우선 본인 일본어 청해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일단 작품 자체의 대사가 느리기도 하고, 그리 어려운 말을 하는게 아니라 대충 앞뒤 문맥에 따라 이해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알려줭

정확히는 상해반점 서클에서 만든 「code:coral」시리즈임
총 7작품이고 작품 당 약 1~3시간의 런닝타임이 있다
다 듣느라 2주는 걸린것 같음
첫 작품은 100분짜리인데 시리즈가 갈수록 길어진다
우선 「code:coral」시리즈의 전체적인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대충 스토리 라인은 전 시리즈가 비슷하다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내면 대충 어떤 최면이 걸리고 여주들이 점점 타락한다는 스토리
딱 소리를 1번 내면 감도 증가, 솔직해 지는 최면, 상식개변, 등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딱 소리를 2번 내면 최면이 해제 되는 원리
수시로 최면을 껐다 켰다 하면서 여주가 안에 싸달라 하다가, 밖에 싸달라 하다가, 안에 싸달라 하다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맛이 있다
일본어로는 "유비(손가락) 파-칭(딱 소리)" 이란다. 여주인공들이 그거 하지 말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최면이 없어도 알아서 앙앙대는게 작품의 왕도라고 할 수 있다
타락물은 그게 맛이지, 암
장르는 대부분 NTL장르이다. NTR이 아니다. NTL이다
주인공인 당신이 여주인공을 타락시킨다
찐 NTR을 좋아하는 신사라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도 좋다

근데 사실 NTL이라고 해도 남친은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리즈들의 특징이라면 여주를 애무하거나 펠라를 하면서 말을 존나게 건다
남친에 대해서 말하거나 자신의 특징, 처해진 상황 등 배경 설명을 청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런거 ㅈ도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닥치고 들으라는 건가 보다
그래도 쫑알쫑알 설명하면서 앙앙 거리는게 은근 귀엽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사정 타이밍을 맞춰준다는 것이다
여주가 주인공의 명령으로 10부터 카운트 다운을 해준다. 제로가 되면 사정 및 절정
청자의 사정 타이밍까지 신경써주는 상해반점
짱짱 최면은 무엇이든지 가능한가보다
시리즈가 어느 정도 연결이 되어있고 전작 주인공이 까메오로 등장하니 듣다보니 반가운 느낌이 들때가 있다. 첫 작품인 쓰레기 논짱의 친구인 쓰레기 친구 아오이짱이 등장할때 논짱이 까메오로 등장하는 등 전작의 여주들이 가끔 자기 잊지말라고 등장해준다.
마지막으로 동봉된 일러스트 때문에 듣기 시작했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러퀄이 뛰어난 편임
작중에 하메도리 사진을 찍는다거나 셀카 사진을 주인공에게 보내주는 경우 대부분 관련 일러가 동봉되어 있다

↑쓰레기로 유명한 논짱의 하메도리 사진
망상으로 부족한 사람들은 일러를 보고 망상 가이드 라인을 잡을 수 있다나 뭐라나
일러를 먼저 보고 기대감에 두근두근 하면서 보는 것도 좋고
듣다가 사진을 찍은것 같으면 그때 확인하는 것도 좋고
다 듣고 일러 보고 회상하면서 한발 더 빼는 것도 좋다
최면술을 쓰는 주인공은 적어도 2명은 있다고 생각한다.
양다리가 가능하다는 조건으로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작품을 듣다보면 최소 2명이다
A군과 B군으로 나눠서 설명함
발매 순서대로 하나씩 분석해보고자 하니 꽉잡아

[거256468] 즉시 타락! 맥없는 여자를 즉시 타락 최면 → 타피오카를 좋아하는 JK논쨩
전설의 시작
쓰레기 논짱이 왜 쓰레기인지 알고 싶다면 들어보도록
근데 앞으로 나올 작품들 들어보면 논짱은 그 정도로 쓰레기는 아닌 것 같다
작품 초기라서 그런지 최면의 효과는 성감의 증가 정도 밖에 없는 듯 하다
논짱은 남친은 없지만 썸 타는 사람은 있음
그리고 야스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 듯 어딘가 분위기 좋은 장소에서 첫경험을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어림도 없지 노래방에서 남친 아닌 사람에게 처녀개통^^
참고로 상해반점 작품들은 꼭 한번씩은 노래방에서 한다. 서클 사람들이 코노를 자주 가나?
하여튼 여차저차 해서 논짱도 존나게 즐긴다
2화에서는 즐길거 다 즐겨서 A군도 썸타는 그 사람이랑 잘 되길 응원하면서 연락처도 지우고 헤어진다
그리고 대망의 3화, 쓰레기 논짱이 A군 찾겠다고 처음 만났던 장소에 몇 날 며칠을 기다려서 겨우 만난다.
처음 야스 했던 노래방에서 자기 약 먹고 있으니까 노콘으로 해달라고 졸라대는게 작품의 하이라이트1
A군이랑 야스하면서 윽,읍 거리면서 남친이랑 통화하는게 하이라이트2
헤어지자고 하면서 ㅈㅈ기분 좋아~ 할때 남친 표정 한번 보고 싶다
논짱이 고백할때가 하이라이트3
최면 풀어달라고 하고, 역시 최면이 풀려도 좋아한다고 할때 쌀뻔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뭘까
총평 : 논짱 (순애)쓰레기

[거268016] 즉시 타락! ~'Sweet'~ 맥없는 여자를 즉시 타락 최면 → 이자카야 알바생 JD 코노하 간청 생으로 안에♪ 질내사정
아마도 A군이 이자카야 가서 알바생 따먹는 이야기
최면술을 발전 시켰는지 상식개변 능력도 추가 되었다
"주문 확인 하겠습니다! 생맥주, 양배추, 사시미 모둠, 그리고 오빠의 큰 손으로 절정시켜 주시는 거죠?" ㅇㅈㄹ
개인방에서 주문 받는 중에 최면 걸어 타락시키는게 스토리
코노하짱도 이자카야에서 같이 일하는 남친짱이 있었음.
근데 코노하짱 콘돔 끼는 법도 몰라서 잡지 보고 배웠다는데, 남친놈 뭐하는 놈임? 아껴먹나?
역시나 어림도 없지 A군에게 개통!
콘돔쓰고 해서 불만족이었는지 2화 마지막에 다음에는 무조건 질내사정 하라고 금딸하고 있으라고 함
야한 속옷 입을꺼니까 기대하라고 하는건 덤
모든 시리즈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화인가 봄
카운트 다운 하면서 사귀어 달라고 하는게 하이라이트1
자궁에 정액을 가득 채우고 못 나오게 반창고로 막아버리는것이 하이라이트2
참고로 동봉 일러중에 전작 논짱이 딸감으로 쓰라고 보내준 사진이 있다


총평 : 나도 그 이자카야 갈래

[거273657] 즉시 타락! ~'Sweet'~ 맥없는 여자를 즉시 타락 최면 → 코스어 nico 쨩 저음 절정으로 오프파코 최면
ㅅㅂ련 이 작품은 할말이 많다
이번 작에서는 B군이 등장한다
B군은 최면 능력이 A군보다 뛰어난듯 함
여러가지 능력을 추가했다
스토리는 귀여운 코스어를 만나서 최면거는 이야기
상식개변이 제대로 먹혔는지, 자기가 코스프레를 해서 흥분시킨 사람은 자기가 책임지고 성욕처리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작들과 다르게 nico는 남친은 없지만 자위는 일주일에 두번씩이나 한단다
게다가 존나게 큰 딜도로 해서 익숙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원래부터 좀 빗치인듯
하여튼 nico의 특징은 자기애가 존나 강하다는 것임
본인을 자기 이름을 부르는 정신나간 여자임
nico는~ 어쩌구 저쩌구 nico는~ 하는 부류의 사람임
목소리도 딱 금발 짱갈래 머리하면 생각나는 목소리
그래서 그런지 하이텐션 여자랑 있으면 존나 피곤한것 처럼 듣다보면 기 빨린다
다들 그런 경험은 있잖아?
3화는 여친이랑 자기 전에 전화하는게 컨셉인듯 야스 없이 통째로 대화만 한다
러브러브 한게 감정이입이 어려운 본인은 커플새끼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씨불놈들 다시 들으니까 또 개빡침
4화에서는 전작의 그 이자카야에서 데이트를 한다. 전작 코노하가 서빙하는 것은 덤
아는척 안 하는거 보면 A군이랑 B군이랑 다른 사람이겠지?
여튼 ㅅㅂ 귀찮은년이 존나 자기 딸치는 사진 보내면서 B군의 해피 딸쟁이 라이프를 관리한다
듣는 나도 귀찮은년이라고 생각하는데 당사자는 어떻겠누

이카리 신지라면 좋아했을지도 모름
nico이년, 최면은 그냥 편한 성감 증폭 장치 정도로 생각하나봄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화에 B군은 마법의 최면으로 수치심을 30배로 만들어 버린다
절정 금지는 덤
그러니까 좀 낫다
아 듣기만 해도 멘헤라년 존나 피곤하다

총평 : 멘헤라는 수치심 30배로 혼내주자
존나게 피곤한 관계로 나머지 작품은 다음에 쓰도록 하겠다
참고로 5번째 작품인 새댁 나츠짱은 듣지 않았다
신혼인 유부녀 인데 남편이 바빠서 잘 못 만나고, 체력도 낮다고? 게다가 소추?
키도 150cm라 꼬맹이인데 가슴은 크다고?
아주 그냥 따먹어 달라고 광고하고 다니지 그러냐?
이딴 뻔한 설정은 왜 만든거냐고 ㅅㅂ
생긴것도 뻔하게 생김

존나 넓은 필자 수비 범위에 벗어났음 ㅅㄱ
어차피 최면으로 타락 시킬꺼면 도저히 타락시킬 수 없어보이는
아이 둘 있고, 정원 딸린 집에 남편은 의사에 절륜하다는 설정으로 해야지
꼴알못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