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21784

장신 어쩌구저쩌구
평소에 바쁘다고 항상 들었던 동음의 트랙으로 들었는데, 오랜만에 안 들어본 걸로 잠들동 함.
그렇게 장신이라는 느낌은 없었고, 청자 키+5cm인 느낌임.
본인 말 많은 거 별로였는데, 얘는 찰지게 빠르게 말해서 괜찮았음. 신음소리도 240 bpm 정도로 매우 빠르게 했던 것도 적당히 꼴렸다. 그리고 적지만 키스와 귀 핥는 거도 중간중간 있어서 좋았고..
근데 자극이 쎘는지 몽정도 안 했는데, 자다가 무의식적으로 제곧내해서 이따 다키커버 빨아야한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