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M은 여자 앞에서 교태를 부리잖아?
여자 앞에서 억지 미소 지으면서 아양떨거나 정복해주세요~ 라는 의미로 엎드린채로 엉덩이 내밀고 씰룩거리면서 애원하거나.
이런 행위들을 할 때에는 자신이 패배했다는걸 어필해야함.
그러기 위해서 매우 좋은 표현중에 하나가 남성기를 통해서 할 수 있는 표현이야.
앞으로 꼿꼿하게 서있는 남성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남성의 공격성을 연상시켜.

여자에게 패배했다는걸 어필해서 귀여움받고 암컷절정하려면 여자의 마음에 들어야하는데
노예주제에 공격성을 보이면 여자가 마음에 안들어하겠지?
성기를 통해 패배를 인정해서 여자를 설득시키는 방법이 있어.
엉덩이 내밀면서 축 처진 성기를 엉덩이 뒤로 빼주는거임.

이런식으로.
여자가 뒤로 나온 성기를 가지고 놀기에도 좋고 복종심이 가득 담겨있는 포즈라서 마음에 들어할거임.
근데 성기를 뒤로 빼는건 연습이 필요한듯.
의식적으로 평소에 성기를 뒤로 당기는 연습을 해야 저런 포즈를 할 수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