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남들한텐 철벽치는데 정작 나한테는 걸레같이 음란하기만 하고 후자는 이미 다른 남자들한테 대주고 다녀서 처녀막이 존재하지 않는데 내 앞에서만 특별히 잘 보이려고 청순하고 조신한 모습만 보여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