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새끼라서
아침에 바로 안 일어나고
한동안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고 그럼.
근데 오늘은 엎드려있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누가 내 뒤에 올라타는거임.
뭐야시발 언놈의 ㅅㄲ야 하고 일어나려는데
후타눈나가 나 못일어나게 뒤에서 등 억누르고
뒷구멍에 부왘 하고 쑤셔넣음.
하아아아아야아아아앙
도 아니고
오오오오ㅗㅇ오오ㅗ오옹ㅇㅇ오오오오옥
근데 이 눈나가 피스톤질을 하는게 아니라
뺐다가 한방에 푹 쑤심
->호오오오오ㅗㅇ오오ㅗ오옹ㅇㅇ오오오오옥
뺐다가 한방에 푹 쑤심
무한반복 하는거임.
그렇게 정신 못차리다가 깨니깐
등위에 고양이가 똬리 틀고 자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