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둘이 사랑해서 만나고 진짜 눈맞은거면 문제 없음.

우리 친적 중에서도 유럽쪽 잘나가는 분이랑 눈맞아서 결혼한  분있다.


근데 보통 동남아 / 아시아 계에서 한국오면 

한국국적 따는걸 목적으로 위장결혼하는 경우가 다수있음.


아까 밑에 및붕이 말처럼 결혼하고 야반도주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국결할경우 대부분이 남자쪽에서 여자집안이 못사니까 혼수/예물을 대가로 결혼한다는 약간 금전적인 거래 느낌도 있음 



얘네들 니가 좋아서 결혼하는게 아니라 사실 돈/국적 보고 결혼한걸 수도있단거임.


그리고 씨발 ㅋㅋ 걔네도 대가리 있어서 다 안다 ㅋㅋㅋ

국제결혼 업체 통해서 만나는 새끼들 어처피 자기나라에서 연애실패/동떨어진 찐따인거 아는데

어처피 신고도 못하고 쮸글거리는거 아니까 배짱 결혼하고 파혼 / 야반도주가 허다함 ㅋㅋㅋ



결혼 <- 이거 니들이 생각한거보다 심각하고 금전/상황/가족력등 많은게 얽힌 복잡한 관계임.






이러다 보니 틀딱들은 당연히 국제결혼이라는게 민감한 사항일 수 밖에 없음.


아니 당연히 자기나라 말 통하는 사람들끼리도 결실 맺기 힘든 결혼이... 살아온 문화가 다른나라 사람이랑은 오죽 잘되겠냐고


결혼이 인생지대사라는 말은 맞는말이고, 이걸로 잘못하면 인생 하나 종치는거라 그렇게 생각하는덴 이유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