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인가

자세한건 기억안나는데

아버지가 친척 집에서 키우던 개를 잠깐 대려옴

나는 침대말고 이불깔고 자는편이라

강아지 옆에두고 자고있었는데

어릴때부터 이불발로 차서 덮고있던 이불은 날라가고

뭔가 이상해서 깨보니 강아지가 다리붙잡고 하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