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면 호다닥 와서 몸 부비고 골골거리는 길단또 한 마리 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봐서 데박 많이 쓰다듬어주고 왔어요
보자마자 애옹거리면서 오길래 잔뜩 이뻐해줌
집에 가려고 하니까 막 다리에 부벼서 못 가게 막음 ㅋㅋㅋ
물론 먹이를 주면 ㅈ되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먹이는 준 적 업슴
나만 보면 호다닥 와서 몸 부비고 골골거리는 길단또 한 마리 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봐서 데박 많이 쓰다듬어주고 왔어요
보자마자 애옹거리면서 오길래 잔뜩 이뻐해줌
집에 가려고 하니까 막 다리에 부벼서 못 가게 막음 ㅋㅋㅋ
물론 먹이를 주면 ㅈ되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먹이는 준 적 업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