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츠네코도 레이키라도 이토도 내성이 생겨버렸어... 옛날 처음 귀핥기를 들었을 때의 그 꼬리뼈 등허리쪽 연결되는 오싹하면서 으스으스 간질간질한 기분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해도 들리고 정자세 누워도 느껴지고 그랬는데 이젠 귀에 집중해야 될락말락 해...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세츠네코도 레이키라도 이토도 내성이 생겨버렸어... 옛날 처음 귀핥기를 들었을 때의 그 꼬리뼈 등허리쪽 연결되는 오싹하면서 으스으스 간질간질한 기분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해도 들리고 정자세 누워도 느껴지고 그랬는데 이젠 귀에 집중해야 될락말락 해...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