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발기한채로 변기 앉으니까 눈 앞에서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껄떡대는 자지가 있는데 바로 시코시코 마렵네...

앉아서 휴지로 쿠퍼액만 계속 닦아주다가 나가야겠다

오늘도 한 번 참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