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너의 젖꼭지 오나니를 보여줄래?
어차피 마조니까 젖꼭지 정도는 개발했지?그치?
그래, 일단 만지긴 했네. 좋은 마음가짐이야.
그럼 자지도 잡고 아까처럼 시코시코 시작해.
다른 한 손의 검지로 유륜의 바깥쪽 부근을 따라 움직여.
아직 젖꼭지를 만지는 것은 금지야.
우선 그렇게 답답한 자극만 줘
맞아, 그거야. 만져도 되는 것은 주위뿐이야.
그런 자극밖에 줄 수 없다니까 점점 몸이 예민해질 거야.
아아 벌써 젖꼭지, 빨딱빨딱 발기된 거 아니야.
주위를 살짝 쓰다듬기만 해도 그렇게 되다니
아무래도 네 젖꼭지는 어쩔 수 없는 변태 마조 젖꼭지 같네.
남자인 주제에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뭐, 저렇게, 한심하다고 생각하니까 이렇게 느끼고 있는 거겠지.
마조라는 것은 자신의 한심한 모습에조차 흥분하게 되는 그런 어쩔 수 없는 생물인건가.
자 어쨋든 이제 젖꼭지를 직접 만지고 싶어 참을 수 없지?
흠 좋아. 젖꼭지 만지는 거 허락해 줄게.
좋을대로 젖꼭지를 만지작거려.
네가 가장 느끼는 방식으로 쾌락만을 오로지 탐하는 모습을 나에게 보여줘.
자 하라구.
그렇구나, 그렇게 젖꼭지를 꼬집는 것을 좋아하는 구나 너는.
자, 헐떡이는 소리도 참지 말고 앙앙 한심하게 울어도 돼.
솔직히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기분나쁘니까,
헐떡이는 소리가 좀 더 시끄러워져봐야 별반 다르지 않겠지.
하하, 이제 완전 암컷이네, 너.
역시 마조인 녀석은 말이지 젖꼭지를 만지작거리게 하면 바로 암컷 타락를 하게 된다니까.
자, 더 세게 젖꼭지를 꼬집고 귀여운 목소리로 울어 봐.
이 젖꼭지 오나니 중독자.
헉, 또 자지가 움찔 반응했네.
진짜 어쩔 수 없는 마조네, 너는.
그치만 보기에는 아직 젖꼭지만으로 절정을 이룰 수 있을 정도로 개발은 되어 있지 않아 보이네?
그럼 아직 공들여 만들 보람이 있겠네.
오늘 나를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았다면 적어도 젖꼭지 비난의 실험대로서 곁에 놓았을텐데.
젖꼭지에 피어싱 구멍을 뚫는다든가, 거기에서 전류를 흘린다든가 하든가 하는 그런 과격한 비난의 실험대로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
어때? 기대되?
흠 또 자지가 먼저 대답하네?
뭐? 본능적으로 그런 격렬한 플레이를 몸이 원하고 있다고?
알기 쉬워서 괜찮지만, 제대로 말로도 대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