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들갔는지는 기억도 안남


일러+설명으로 잔뜩 기대했다가 음성밖에 없어서 

이게 뭔가하고 대실망했는데


귀에 후우우욱~~ 한번에 낚였어

그때 작품이 상해반점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