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및챈에도 썼던 거지만 친구가 신천지였던 게 있는데

그래서 주말마다 카페가서 줌으로 신천지 교육하는 거 들어본 적 있음

대충 기독교쪽에서 잘못된 부분이라고 몇 부분 달랐던 느낌? 그랬었음

난 극도의 무신론자여서 듣는 거 싹다 개소리로 치부했는데 종교 좀 믿고 흥미있는 사람이 들으면 심취하겠더라고 이게

거기에 지금 생각하면 고작 나 하나 듣게 하겠다고 친구랑 형이랑 모르는 사람 한 명이랑 줌 방송하던 사람해서 네 명이 날 케어하는 것처럼 신경쓰더라고

이게 오후 3시 쯤인가에 줌 생방송으로 하는 거였는데 시간 안되서 못듣는단 나 하나 때문에 따로 줌 방송을 킴

여기 네 명 중에 형이 특히 좀 날 신경썼었는데 둘이서 심리쪽 검사하고 딴 지역에 가서 밥 먹고 좀 그랬었음

근데 이거 나랑 안맞고 안하겠다하고 안하니까 머지 않아서 서로 연락도 안하게 됨 아ㅋㅋㅋㅋㅋㅋㅋ

아 교수님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