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한다고 서류넣은거 죄다 운지해서 우울한 시기에 학교 선생님이 교회가자고 끌고가서 간곳이 존나 사이비였는데 사람들 다 존나 친절하고 커피사주고 밥사주고 하니깐 나도모르게 거기 앉아있게되더라


근데 몇달후에 취직해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옴ㅋㅋㅋㅋ 황올만 세마리는 쳐먹다 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