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음성들 뭔말하는지 모르고 떡트랙만 들으면 데박꼴리는데

핫산이나 대본 기계번역돌려서 보다보면 그뒤로 듣는게 약간 달라지게되는듯


337569는 무슨 세계가 어쩌고 하길래 얘네 원래 좀 무게잡나했는데

이번껀 대본 기계번역돌려서 대충 훑어보니 그냥 좀 드라마느낌 나는정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