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음판 전체가 좀 이상한데 특히 NTR판이 더 심한거 같음
기존에 잘 만들던 서클들은 대박 친 몇작품으로 단타쳐서 다 빠지고
이상한 기간한정 220엔,110엔의 작품성과 실용성 둘다 애매한 작품이 많고
특히 보고물같은 경우에는 기본조차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음
보고물에서는 청자에 대해서 최소한의 애정이 있어여하는게 기본 전제조건임.아니면 왜 결혼하고 왜 사귀고 왜 보고를 해주는데
근데 이런거 조차 되어있지 않은 작품이 적어도 절반은 넘음
네토리같은 경우는 작품수 자체가 급감을 했고 나오는 작품들도 히로인의 타락과정이 별로인 작품이 많고 성우의 천박한 연기에 더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새로운 도전적인 작품도 사라지고 분명히 들을게 없는데 막상보면 작품수는 많음
근데 보면 다 기간한정 100엔 200엔짜리거나 꾸준히 판매량은 안나오는데 돈을 꼴아박는 도엠이나 풍화설월같은 곳에서 만드는 작품임 ㅋㅋ
역체감 때문인지 요즘은 정말 기본에만 충실해도 납득하는거 같다

사진속 술은 “뷰 모트”라는 칵텔이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