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성 작품을 처음 듣기 시작한게 12년도였나 13년도였나 그랬을 때인데

이 때가 바이노럴이란 개념이 막 생겨났던 시점이었고

덕분인지 스토리성이 짙은 작품이 제법 많았음

그게 아니더라도 나름대로의 기승전결은 확실한 작품이 많았음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떡떡떡이 주를 이루게 되었고

바이노럴 기술도 보급화되면서 먼가 기술은 좋아졌는데

음성 자체는 먼가 정체되었다고 해야하나

갠적으로 RJ30만번대 이후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