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된 음악을 영어 자막으로 보는 거임. 정신사나울 것 같은데 의외로 공부가 되긴 하더라.

이미 일본어로는 알고 있으니까, 무슨 뜻인지 연상하기도 쉽고,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받아적고, 빠른 노래가 나올 때면 아는 단어더라도 빨리 기억해 내야하니까 속독 훈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