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존재한다는걸 오늘 처음 들었다.

동와앙? 크아앙? 뭔소린가 해서 질문글을 올렸는데..

마치 거대한 심연을 들여다본 느낌이다...


누군가 그랬던가?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 볼거라고.

하지만 나갈 수 없다.

마치 발목에 금단의 유혹이라는 족쇄가 걸린 것 같은 기분이다..

정말 두려운 곳이다